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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재(36·본명 정재원)가 개천절에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그의 신부는 다름 아닌 방송인 허송연(33)으로,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결혼식 현장에서는 허영지가 눈물을 쏟는 모습이 전해져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