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탁재훈' 측, 걸그룹 멤버 성희롱 논란에 "배려 없었다…진심 어린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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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사진: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노빠꾸 탁재훈' 제작진이 시그니처 지원을 향해 사과했다. 


최근 공개된 웹예능 '노빠꾸 탁재훈 시즌3'가 첫 회부터 구설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 일본 AV 배우 오구라 유나가 출연한 가운데, 인턴 MC로 새롭게 합류한 지원을 향해 "인기 정말 많을 것 같아요. 몸매가 좋으니까 꼭 데뷔해 주세요"라는 발언을 한 것. 


오구라 유나가 평범하게 활동 중인 배우라면 문제될 것이 없지만, 그는 AV(성인물) 전문 배우로,  성희롱으로 보일 수 있는 발언이다. 이에 지원은 "한국에서도 배우로 데뷔하기는 했다"라고 상황을 넘어가려는 발언을 했고, 탁재훈은 "그거랑 달라요"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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