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기
유머
이슈
썰
만화
연예
일상
반려동물
최신
아이돌
정치
경제
사회
뉴스
스포츠
자동차
일본 도쿄 유흥가 가부키초 거리에서 노숙하고 성매매 등으로 돈을 버는 가출 청소년 '토요코 키즈' 문화가 한국에도 들어오고 있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비슷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가출 청소년이 몰리고 있다. 그중 한 10대 여중생이 직접 인터뷰에 응했다.
뉴스1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카광'에는 '홍대 지뢰계, 2023년 가출 청소년의 삶'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